HEALTH COLUMN
양치할 때 피가 나는 것은 잇몸에 염증이 있다는 흔한 신호입니다.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치은염은 회복이 가능하지만, 잇몸뼈까지 진행한 치주염은 줄어든 뼈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스케일링으로 정리되는 범위와 잇몸 치료가 필요한 범위가 어디에서 나뉘는지, 365 에이스치과의원이 무엇을 측정해 판단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잇몸 질환은 통증 없이 진행되다가, 흔들리기 시작할 때는 이미 뼈가 줄어든 뒤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잇몸은 치료보다 확인 주기가 중요합니다.
치은염은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상태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치주염은 잇몸뼈까지 진행된 상태로 줄어든 뼈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치료의 목표는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아니라 남은 뼈를 지키고 진행을 멈추는 것입니다.
남은 뼈의 양과 염증 깊이에 따라 단계가 나뉩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잇몸 속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잇몸은 눈에 보이는 부분보다 그 아래가 중요합니다.
잇몸 상태는 관리 습관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보철 가장자리가 맞지 않거나 청소가 닿지 않는 형태라면 그 부위만 염증이 반복되고, 이때는 보철을 다시 만들어야 잇몸이 잡힙니다.
흡연과 조절되지 않는 전신질환도 잇몸 염증의 진행에 영향을 줍니다. 상담 때 복용 중인 약과 함께 알려 주세요. 스케일링과 잇몸 치료는 항목에 따라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적용 여부를 상담에서 그대로 안내합니다.
주말에도 확인 주기를 지킬 수 있습니다토·일요일 09:30~13:30 진료로, 정기 확인을 주중에 맞추기 어려운 분도 주기를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염증이 잇몸 위쪽에 머물러 있다면 스케일링과 관리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잇몸과 치아 사이 틈이 깊어졌거나 잇몸뼈가 줄었다면 잇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측정으로 먼저 구분합니다.
치석 제거 후 일시적으로 시린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오래가거나 특정 치아만 심하게 시리다면 잇몸이 내려간 부위나 충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줄어든 뼈는 스스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치료의 목표는 남은 뼈를 지키고 진행을 멈추는 것이며, 이후 확인 주기를 지키면 재치료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철과 임플란트의 수명도 결국 잇몸 상태가 결정합니다. 염증이 있으면 잇몸 치료를 먼저 진행한 뒤 보철을 만드는 순서를 지킵니다.
이 글은 진료를 이해하시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일반적인 치과 정보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정확한 판단은 내원 검사 후 안내해 드립니다.
이 진료를 맡는 의료진
최종 수정일 2026-09-27 · 365 에이스치과의원 · 061-283-2875 · 의료진 소개 보기
이 글은 병원이 제출한 자료와 진료 안내 페이지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건강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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